공주시의회 고위직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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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고위직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운영
  • 안연옥 기자
  • 승인 2022.11.21 0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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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는 지난 15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윤구병 의장과 임달희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예방 교육’을 운영했다(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사진=공주시의회
▲공주시의회는 지난 15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윤구병 의장과 임달희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예방 교육’을 운영했다(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사진=공주시의회

충남 공주시의회(의장 윤구병)는 지난 15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주시의회 의원 등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4대 폭력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인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에 관한 예방교육으로, 양성평등 의식을 고취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고이숙 강사를 초빙해 ‘세상을 바꾸는 생각 그리고 행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4대 폭력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사례를 통한 고위직 공무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바람직한 양성평등 문화를 정립해 시민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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