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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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이덕로 기자
  • 승인 2022.11.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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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년차 맞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행정력 집중
▲이응우 계룡시장의 주재로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3년 시정운영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가 개최되고 있다. 사진=계룡시
▲이응우 계룡시장의 주재로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3년 시정운영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가 개최되고 있다. 사진=계룡시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정운영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2년 시정 운영에 대한 주요 성과 분석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추진전략 및 역점 추진과제 제시 ▲그에 따른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이 논의됐다.

특히 내년도에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시정비전으로, 휴양산업과 문화 및 관광자원을 결합해 지역 발전과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두계천 명품하천 조성 ▲향적산 치유의 숲 관광 명소화 ▲관광문화마을 조성 ▲하대실 지구 개발 등 지속적 도시개발을 역점 추진과제로 정하고 추진에 온힘을 기울여 나가 예정이다.

이 외에도 ▲보편적 교육실현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식산업센터건립 및 소상공인 지원 ▲軍문화·군수행정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을 2023년도 역점 추진과제로 선정,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내년은 계룡시가 개청한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자 시민에게 약속했던 각종 공약사업의 본격 이행에 나서는 중요한 시기”라며 “2023년을 기점으로 우리 시가 미래 행복도시 건설을 향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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