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교동 화재현장 찾아 소방관들 격려"
상태바
최원철 공주시장, "교동 화재현장 찾아 소방관들 격려"
  • 안연옥 기자
  • 승인 2023.03.06 0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소방서 대응 1단계 발령, 장비 47대와 인력 220명 긴급투입
지난 3일 오후 4시 23분께 교동 소재 종합식자재 판매장에서 ‘큰불’
▲최원철(오른쪽 두 번째) 공주시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께 관내 교동 식자재 판매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로부터 피해 및 대응상황 등을 보고 받은 뒤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최원철(오른쪽 두 번째) 공주시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께 관내 교동 식자재 판매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찾아, 소방관계자로부터 피해 및 대응상황 등을 보고 받은 뒤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최원철 충남 공주시장이 지난 3일 오후 5시께 관내 교동 식자재 판매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 및 대응상황 등을 보고 받은 뒤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 차원의 지원에 힘썼다.

이날 화재 소식을 들은 최 시장은 바쁜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화재 현장을 찾아 현황파악을 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3일 오후 4시 23분께 충남 공주시 교동에 소재한 진미종합식자재 판매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방수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채널1
▲3일 오후 4시 23분께 충남 공주시 교동에 소재한 진미종합식자재 판매장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방수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채널1

특히 최 시장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공장화재와 산불화재를 거론하며 “신속한 화재 진압을 위해 고생하는 소방관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화재 진화에 힘써주고 있는 소방, 경찰, 한전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공주시 교동에 소재한 진미종합식자재 판매장에서 3일 오후 4시 23분께 큰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현장을 찾은 공주시민들이 걱정스런 모습으로 불이 난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화재 현장을 찾은 공주시민들이 걱정스런 모습으로 불이 난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공주소방서는 화재신고 접수 후 대응 1단계(관할 소방서 인력·장비 총 출동)를 발령하고, 장비 47대와 인력 220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 불로 약 400㎡이상의 건물과 청과물 직판장 점포 10곳이 불에 탔다.

특히 점포 10곳 중 8곳은 영업하지 않고 문을 닫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강종범(오른쪽 두 번째) 공주소방서장이 최원철 시장에게 화재 진압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강종범(오른쪽 두 번째) 공주소방서장이 최원철 시장에게 화재 진압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스채널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