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사학과, 오는 15일 ‘고중세 고고학 성과와 충남 지역사의 다양한 시각’ 교류학술대회 개최
상태바
국립공주대 사학과, 오는 15일 ‘고중세 고고학 성과와 충남 지역사의 다양한 시각’ 교류학술대회 개최
  • 안연옥 기자
  • 승인 2024.02.13 1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중세 고고학 성과와 충남 지역사
▲고중세 고고학 성과와 충남 지역사의 다양한 시각. 사진=공주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사학과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인문사회과학대학관 113호에서 ‘고중세 고고학 성과와 충남 지역사의 다양한 시각’이라는 주제로 교류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술연구 교류의 장을 조성하고자 열리는 이번 교류학술대회는 고중세 고고학 성과를 소개하고 충남 지역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사학과의 정재윤·홍보식·박범·권민균 교수, 강유나 강사, 백제문화연구소의 이경동 연구교수가 참여하며 이외에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의 심상육 특별연구원과 양기홍 학예연구사,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의 김주호 학예연구사, 전 경기도박물관 김기섭 관장,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홍제연 부장, 충남대 충남문화연구소 김민석 연구교수 등의 외부 전문가가 함께할 예정이다.

국립공주대학교 사학과 학과장 박범 교수는 “본 학술대회는 고중세 발굴 성과를 확인하고 충남 지역사의 다양한 시대와 주제를 연구함으로써 고고학과 지역사의 새로운 역사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공주대 사학과는 앞으로 충남지역의 역사를 재해석하고 지역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학술대회의 목적 및 학과 발전의 방향성을 이야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