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 태고종, 충남도에 이웃돕기 라면 500상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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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태고종, 충남도에 이웃돕기 라면 500상자 ‘쾌척’
  • 이정운 기자
  • 승인 2024.06.1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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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0일 한국불교 태고종과 기탁식 … 저소득층 배분 예정
▲10일 충남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태고종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모습(왼쪽 네 번째부터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원장 성해 스님, 김태흠 충남도지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충남도
▲10일 충남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태고종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모습(왼쪽 네 번째부터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원장 성해 스님, 김태흠 충남도지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충남도

충남도는 10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재단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원장 성해 스님,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 지사는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재단으로부터 720만원 상당의 라면 500상자를 기탁 받았다.

기탁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충남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푸드뱅크에 배분하고 도내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불교 태고종에 감사를 전하고 기탁 물품은 지역 곳곳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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