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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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 할 것..!!
  • 이정운 기자
  • 승인 2024.06.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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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 사진=공주소방서
▲공주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중대범죄로 엄정 대응. 사진=공주소방서

공주소방서(서장 류일희)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언 및 폭행을 근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라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하여 구급활동을 방해해는 행위를 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는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한 폭력행위는 폭행, 협박,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점을 면밀하게 조사해 엄정 조치하겠다는 방침을 내놨고, 술에 취한 상태의 폭력도 감형받을 수 없도록 특별법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일희 서장은“구급대원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다”며 “구급대원들이 안심하고 현장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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