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휴게소, 간식매장 “새 단장”
상태바
천안삼거리휴게소, 간식매장 “새 단장”
  • 이정운 기자
  • 승인 2024.07.01 0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고속도로휴게소 이용을 위해 고급스럽게 꾸며
▲새로운 모습으로 고급스럽게 단장된 천안삼거리휴게소 전경 모습. 사진=천안삼거리휴게소
▲새로운 모습으로 고급스럽게 단장된 천안삼거리휴게소 전경 모습. 사진=천안삼거리휴게소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천안지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 위치한 천안삼거리휴게소(소장 유형욱)는 도로공사의 열린매장 ‘알뜰간식’확대 판매 추진에 적극 동참함과 동시에 이용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하도록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도로공사 ‘알뜰간식’판매 확대로 인해 고객 이용률이 점점 늘어감에 따라 도로공사 혁신의지와 함께 고객의 안전과 영업환경 개선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은 특색 있는 휴게소로 거듭나야 한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또한 공사기간 안전과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해 도입한 시스템비계 공법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가 있다.

호두과자가 유명한 천안삼거리휴게소는 5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휴게소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고급 인테리어와 고품질의 맛 그리고 명품음식점 ‘공화춘’에서는 직원이 직접 주문부터 퇴식까지 정성스럽게 모시는 풀 서빙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로봇서빙의 첨단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하는 등 고속도로휴게소의 특별한 고급화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천안삼거리휴게소를 운영하는 윤태영 (주)보림로지스틱스 대표는 “이번 리모델링 추진을 통해 편안하고 깨끗한 고속도로휴게소 이용 문화가 한층 더 고급스럽게 변모해 갈 수 있도록 도로공사와 발맞춰 적극적인 투자와 책임경영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