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LINC3.0사업단, “반도체 전문 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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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LINC3.0사업단, “반도체 전문 인력”양성
  • 이정운 기자
  • 승인 2024.07.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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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성료. 사진=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성료. 사진=공주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3단계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LINC3.0)사업단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3.0사업단,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과 함께‘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5기’교육을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했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이자 충청남도 지역특화 산업인 반도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공주대, 한국기술교육대, 충북대가 협업하여 2022년 동계 방학 때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되는 대표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의 1단계에서는 반도체기술 장비 교육센터(SETEC) 교육장에서 반도체 소자 강의 를, 클린룸에서 반도체 공정분석 및 장비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2단계에서는 반도체 관련 기업 탐방으로 1차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반도체 메모리 테스트장비 전문회사인 엑시콘과 아산시에 위치한 YC, 2차는 청주시에 위치한 D-RAM, NANDFLASH 반도체와 A.I 구동에 사용되는 Global Top HBM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 반도체 견학에 고석철 단장이 직접 학생들을 인솔해서 SK 하이닉스 이일우 부사장과 면담을 하고 현장 실무를 체험했다.

국립공주대 LINC3.0사업단 고석철 단장은 “국립공주대 LINC 3.0 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를 갖춘 반도체 공학 기술자 양성을 기대하며, 향후 대학 간 공유·협업을 강화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공헌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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