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집담회 개최 중반 접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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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집담회 개최 중반 접어들어
  • 안연옥기자
  • 승인 2020.11.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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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공예•도예, 사진, 음악 등 개최

 

▲ 생활예술,공연예술 집담회후 기념촬영모습 사진=공주시문화재단
▲ 생활예술,공연예술 집담회후 기념촬영모습 사진=공주시문화재단
▲ 음악 집담회 모습 사진=공주시문화재단
▲ 음악 집담회 모습 사진=공주시문화재단

 

(재)공주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는 지난 달부터 열리고 있는 문화예술 집담회가 개최 중반 일정을 맞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9() 오후 3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문학분야를 시작으로 개최되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지난 9()에는 연극 분야, 13()에는 공예도예 분야와 사진 분야가, 16()에는 음악 분야와 생활문화-공연 분야가, 18()에는 생활문화-문학 분야가 각각 개최되었다.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공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예술인 및 단체들의 숙원 파악과 지역 문화환경에 부합하는 지원체계 마련, 지역 문화예술계와의 네트워크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

공예도예 분야 집담회에 참석한 한 공예인은 짧은 시간에 많은 지원 사업을 준비한 것 같다앞으로 문화재단의 사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 분야 집담회에 참석한 한 작가는 공주 올해의 작가전이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면서 문화재단이 공주 문화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생활문화-공연 분야 집담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지역 생활문화단체에 대한 공식적인 집담회 자리는 최초이며, 이렇게 공주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단체-공연 분야가 다 모인 것도 최초라고 생각한다면서 자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고 공주문화재단이 타 문화재단과 달리 생활문화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업을 마련한 것에 기대를 갖게 됐다고 했다.

이번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이달 안으로 모든 분야가 마무리되며, 오는 12월에는 문화예술단체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문화예술단체의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여 이를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공주문화재단의 문화예술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생활문화-시각 분야가 19() 14, 민속문화유산 분야가 20() 14, 생활문화일반시민사회 분야가 24() 14, 문화일반 분야가 24() 1930분에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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