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유망주 김바르·함란애 작가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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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유망주 김바르·함란애 작가 展
  • 안연옥 기자
  • 승인 2021.03.31 0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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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대표 ...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기대할만한 유망주 대거 발굴
​▲왼쪽부터 김바르 작가, 함란애 작가 作. 사진=서은진 대표​
​▲왼쪽부터 김바르 작가, 함란애 작가 作. 사진=서은진 대표​

J&J art(서은진 대표)가 이번에는 신인 유망주들을 대거 발탁해 참여시킨다.

오는 4월초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기획한 J&J art서은진 대표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서 작가들 발굴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모두 전시경력은 화려하지 않지만 좋은 교육을 받은 인재들로 구성했다.

김바르 작가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무섭게 성장하며 현대미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신진작가이다.

데뷔 9개월 만에 ART PICK OPEN CALL(아트픽 오픈콜) 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었고, 그 계기가 발판이 되어 2020 BIAF 부산 국제아트페어에 선정 작가로 참가해 판교 현대백화점 아방뮤제에서 감정의 전염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부산 국제 화랑 아트페어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21DAF 디자인 아트페어를 앞두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빠르게 성장해 이름과 작품을 알리고 있는 팝 아티스트이다.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깊은 철학과 의미를 지닌 작품보다는, 보자마자 함께 따라 미소 지을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평화, 사랑, 미소, 그리고 희망과 자존감에 대한 메시지를 그녀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외치고 있다.

침체되고 억압된 현대의 생활에서 밝고 귀여운 피스꽃과 스마일 작품들로 보는 이들에게 마음의 평화에 대해, 또한 존재의 가치에 대해 꾸준히 힘을 주고 있어 현시대에 가장 힘이 될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인지 김바르 작가의 컬렉터들의 연령대가 다양하다.

팝아트를 좋아하는 20~30대는 물론, 40~60대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꾸준히 컬렉트가 되고 있다.

감각적인 컬러감과 사랑스럽고 팝아트 스러운 김 바르 작가의 작품은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많은 컬렉터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J&J art와 함께 내년 2LA Art Show에도 참가, 김바르 작가의 행보를 주목 해 본다.

김바르 작가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그녀의 작품은 세계적인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도 콜라보레이션 제안을 받았고, 코로나로 잠시 중단되어 이제 코로나19가 끝나면 내년쯤 다시 합류해 작업할 계획이다.

그녀의 사랑스런 스마일 피스작업을 놓쳐서는 안 될 듯하다. 지금이 컬렉션하기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다.

함란애의 작품들은 나날의 생활로부터 비롯된 것이지만 단순하게 그 상황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살아온 순간들의 경험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는 경이로운 시도 그 자체다.

그녀의 작품들은 살아온 순간의 경험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는 시도이지만, 그녀는 이미 그림으로 실현해야 할 스스로의 세계를 분명하게 움켜잡고 있다.

작가에게는 타고난 재질(才質)이나 개성(個性)이 생명처럼 소중한 것인데 그녀는 이 소중함을 일찍이 거머쥐고 일시적인 유행이나, 기법, 다른 이들의 시선과 언어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만의 시선으로 그녀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들을 충실히 그려내고 있다.

함란애의 작품들을 보면 한눈에도 추상(抽象)이라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복잡다단한 본원적 질감이 느껴진다.

이는 꾸밈없이 형태를 만들어 내고 다시 색채로 그것을 빛나게 하는 그녀만의 개성미(個性美) 덕분이다.

함 작가는 내년 미국 LA에서 J&J art기획으로 개인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함 작가는 지난 3월 개인전에서도 여러 작품이 SOLD 되어 컬렉터 층을 형성했다.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주 작가이다. 7LA Art Show에도 합류하며 내년 봄 미국 웨스턴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이 두 작가의 작품들은 세계적인 플랫폼 ART SY에서도 곧 만나볼수 있으며, 두 작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J&J art는 두 작가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으로,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부산화랑아트페어 J&J art 참여 작가는 박미정 엄혜란 양시영 서근범 공예나 유상영 변선화 나현주 정민서 문희정 심영 이도엽 이채운 현윤수 등 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부산시 소재 벡스코 제1전시장 E4부스에서 열리며, 유망주인 김바르·함란애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문의는 https://www.jjartinc.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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