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휴게소 위한 로봇서빙 첨단 기술 서비스에 접목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천안지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 위치한 천안삼거리휴게소(소장 유형욱)는 기존 편의점 장소 이전 및 리모델링을 통한 고객 편의 제공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삼거리24편의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삼거리24편의점’은 일반적인 고속도로휴게소 편의점에서 벗어나 24시간 이용 할 수 있는 무인라면셀프조리기와 고급 커피자판기를 설치하고 편의점 공간에서 간식코너까지 이용 할 수 있게 꾸며진 색다른 공간 구성이 특색이다.
또한 고객 줄서기 해소를 위한 무인계산대도 준비돼 있어 고속도로 편의점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천안삼거리휴게소는 휴게소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고급 인테리어와 고품질의 맛 그리고 직원이 직접 주문부터 퇴식까지 정성스럽게 모시는 ‘공화춘’매장에서의 풀 서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로봇서빙의 첨단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하고 있으며, 기존 이전된 편의점 공간에 건강음식점 입점을 준비하는 등 고속도로휴게소의 특별한 고급화를 체험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휴게소이다.
윤태영 (주)보림로지스틱스 대표는 “‘삼거리24편의점’신규 오픈을 통해 이용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행복한 휴게소 이용 문화로, 한층 더 고급스럽게 변모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책임경영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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